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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영적부요. 창 2:7-17 +
그리스도인의 영적부요. 창 2:7-17 +
창세기 1장과 2장에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내용을 구분해 노셨습니다. 1장에서는 인간에게 문화생활의 분위기를 가르쳐 주시며 제공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인간을 흙으로 지으셔서 육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에게 필요한 자원과 많은 식물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해와 달도 주셨다. 창세기 1장은 인간이 이 땅위에 살 수 있는 조건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창조하셨는가를 말해주시며. 에덴의생활에 초점을 맞추어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나 2장에서는 영적 생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2장은 영적 생활을 중심으로, 영적 생활을 부여하신 하나님의 뜻과 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이는 사람이 이 땅 위의 문화생활로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 사실과 영적 생활의 필요성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2장에서는 또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고 또 네 개의 강이 있습니다.
1. 첫째 비손강
[비손]은 “풍요, 부요”이고 히브리어로 강은“흘러 넘치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곳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풍요가 넘친다는 뜻이며. 이는 물질적인 것뿐만 아닌 영적인 생활의 풍요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부요가 넘치는 삶, 그것은 곧 믿음 생활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부요가 풍요롭고 부요한 생활이며.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 바로 영적인 생활, 믿음의 생활입니다. 마지막 날에 육신적인 부요를 가진 사람은 하나님 앞에 아무런 인정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영적 부요를 가진 자라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영적 부요가 넘치는 사람은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수 있으며. 영적 생활의 부요라는 것은 바로“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야곱은 아버지를 속이고 형의 몫이던 축복도 받아가지고 도망쳤습니다. 그리고 20년 만에 큰 부자가 되어 되돌아 올 때에 그것을 형이 빼앗으면 한 순간에 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 그 순간에 이 땅 위에 있는 것은 한 순간에 사라져 버릴 수 있는 것이고 영적 부요가 참된 복임을 깨달아 얍복나루에서 천사와 씨름하여 영적부요을 회복하는 기적을 만들어 넵니다.
그는 영적 부요를 구하여 후일에는 기근이 들어 먹을 것을 얻으러 애굽으로 가지만 영적 부요를 회복한 야곱은 되려 애굽의 왕까지도 축복하는 것을 우리는 창세기를 통해서 보고 알고 있습니다. 야곱은 회복과 함께 영적 능력까지 가졌던 것입니다. 영적 부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영적 부요가 흘러넘칠 때 우리의 생명을 영원까지 연장시키고 우리에게 건강을 주는 것이며 우리를 평안으로 인도해 주는 것이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지리도 해받지 않는 삶이 가능 하는 것입니다.
2. 두 번째 기혼강
기혼강 이것은 “은혜”란 뜻입니다. 성경에서 은혜라는 것은 죄를 용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 받았다는 것은 죄를 용서받았다는 것이요, 죄를 용서받은 자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성경은“바다 속의 깊음과 같이 이제 다시 너희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이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죄에서부터 용서받은 기쁨이 우리의 매일의 삶을 지배하고 인도하고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용서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인간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죄를 두려워하고 미워하고 버리고 싶어 하지만 그러나 스스로 처리할 능력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를 내어 놓는 자마다 용서하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용서가 흘러넘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3. 세 번째 힛데겔 강
“힛데겔”은 [결실]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본다면 농부의 이야기와 같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농부의 하는 일이 다 다릅니다. 겨울이 오면 알곡을 창고에 드리는 것처럼 하나님이 인생들을 수확하실 것입니성경이 말씀하고 진행하는 방향은 바로 결실의 목적을 위해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막4:28-29 보시겠습니다.“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오늘날은 교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추수하고 계십니다.
이 결실이라는 것은 이렇게 역사적으로 시작이 있고 끝이 있듯이“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되어“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마라나타로 끝이 납니다. 결실이란 히브리어의 원뜻은“축복”이라는 것인데 축복이란 복을 지속시켜 주는 능력을 말합니다. 죄라는 것은 결실을 얻지 못하고 엉컹퀴를 낸 것이며, 불순종한다는 것, 하나님을 거부한다는 것은 결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실로 삶을 바로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약속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결실이 흘러넘치는 생활을 구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결실케 하셔야만 우리의 것이 되어서 우리는 그 결실의 풍족함을 누리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4. 네 번째 유브라데 강
[유브라데]는“능력”이라는 뜻입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는 능력과 능력의 연속입니다. 창세기 1장에는 말씀으로 빛을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궁창을 만드시고 말씀으로 물과 땅이 분리되게 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렇게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성경에서 능력을 빼고 나면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 사람이 구원받고 용서받고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 영생하는 것, 병든 자가 일어나는 것,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모두가 능력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물질이나 소유를 구하기보다는 이 능력을 구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구하시겠습니까.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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