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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의 반역. 사14:10-17 +
사단의 반역. 사14:10-17 +
요한복음 1장 1절 이하 빛과 어두움에 관한 말씀이 나옵니다. 빛의 속성이 강하면 강하면 강할수록 어두움의 속성은 약해지는 것이며.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이 강하면 강할수록 사단은 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강하게 드러나면 사단의 추함과 속임수가 분명하게 드러남으로 사실 예수님과 사단의 싸움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자신의 속성을 드러내면 사단은 자동적으로 떠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생명력이 강하게 드러나면 죽음의 세력은 물러가는 것입니다. 능력이 강하면 병자가 치료받습니다. 소망이 강하면 절망이 물러가며. 사랑이 강하면 미움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 용서를 강하게 드러내면 불안과 초조에서 우리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기쁨을 강하게 드러내면 슬픔이 없어지는 것이며. 이것이 빛과 어두움의 엄청난 차이입니다.‘하나님이 빛이시라’는 이 말씀은 그분의 속성을 강하게 드러내면 낼수록 그분에게 저항하려고 했던 모든 세력들은 물러간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1. 그럼 사단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반역을 일으켰는가?
예수님은 빛이시며. 제자들은 빛을 받아서 다시 비추는 반사체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기도와 금식으로 이 빛이 자기를 잘 통과하도록 했으며.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빛이 우리 안으로 직접 들어와 계시니 당시의 제자들보다 더 능력있는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아침 해가 떠오르면 어두움이 물러가고 온 세상이 빛을 받아서 밝아지는 것처럼 에스겔서 28장 1절 이하를 읽어보면 사단이 하나님께 혁명을 일으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유일성에 대하여 도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스스로 존재하는 분이라는 사실에 도전합니다. 사단은 스스로 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도전하였습니다. 사14:13-14“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이렇게 보면 세상의 과학은 참으로 사단적이다. 인간이 조물주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은 시험관 아기를 만들어냅니다. 장기의 교체를 인하여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사람들은 지금도 끊임없이 문명을 발달시키고 있습니다. 그 문명이 끝없이 발달되었을 때 결국은 사람이 모든 것을 다 할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자연을 다스릴 권리, 관리할 권리가 있는 것이지, 함께 창조할 권리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창조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으며. 복음을 전하는 동역자인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2. 사단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사용하였습니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축복을 약속하셨다. 모든 것을 축복으로 주셨으나 유일하게 금하신 것이 있는데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는 죄없다 아니하리라”하시며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의 사람들은 하나님이란 이름을 부르지 못하고 ‘야훼’라고만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사용한 것이 사단이기 때문에, 사단적인 성품을 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인간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이름으로 구원얻고, 기도응답을 받습니다. 그리고 사단은 이 이름은 건드리지 못합니다. 사단이 이 이름에 도전했다가 망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믿는 사람들은 이 이름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상황에 이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손에 아무 것도 없어도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하면 나의 모든 필요를 채우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3. 사단은 안식일을 범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안식 속에 계셨습니다. 사단이 범죄함으로 이 안식은 깨어졌습니다. 그리고 사단의 유혹에 빠진 인류를 위하여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 인류를 구하시고 사단을 지옥에 보내셔야 하는 일을 하시게 만들었습니다. 창3:4-5“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오늘날 끊임없이 이 악한 세력들은 우리에게 “너희가 돈을 열심히 벌고 출세하면 왕같이 되어 만인을 지배할 수 있다”고 유혹합니다. 이렇게 끝없이 우리를 미혹하여 사단적인 범죄를 하게 합니다. 또 피조물이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도 미혹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번에는‘너희는 죽음에 도전하라, 죽지 않는다’‘먹으면 죽으리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짓말이라고 말함으로 하나님을 망령되게 하여.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으므로 안식이 깨어졌습니다.
제 4계명은‘안식일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율법은 미완성의 법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율법을 완성시키러 오셨습니다. 안식일이 율법이라는 말은 안식일은 율법에 속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육체는 인간의 의지를 갖고 쉬는 것이요, 안식이라는 것은 노동도 쉬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주일날 근심걱정을 그냥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떤 면으로는 근심이 있고, 어려운 일이 있는 사람이라도 다 접어두고 주일날은 마음의 평화를 누리도록 한다면 다시 월요일부터 힘든 일을 시작해도 이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날 걱정함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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